초반에 조금 하고 궁금해서 꺼무위키로 대충 스포 보고 세리아만 안데려가면 적당히 성왕한테 줄 애들 줘야지 생각했는데 2명 데려가는거에서 정확히 세리아를 데려가서 멘탈이 터짐.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해서 치트엔진으로 돈을 빵빵하게 늘린다음 히로인들 다 충성도 100만들고 성왕한테 그 누구도 주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겜 플레이함. 주인공 하렘이 될까 싶어서 애들 다 이벤트 진행하려고 해봤는데 안되서 아쉽더라. 그래도 몇명 처녀는 내가 가져가고 세리아 엔딩으로 1회차 보고, 2회차하면서 히로인들 적한테 포로로 다 대줌. 근데 베아트리체 포로 마지막 씬이 오류나면서 겜이 팅겨서 그냥 세이브파일 구함. 이제 이건 방주에 집어넣고 나중에 리네1 해봐야겠다.
아래는 글만 쓰기엔 심심해서 넣은 사진들임.
돈과 아무 여자나 일단 바칠테니 내 히로인들은 못건든다는 마인드(측실, 후궁 레벨 최대로, 얘가 쓰는 돈 한번도 안 깎음)
성왕놈 이사가면 따라가서 후궁 즉시 지어줄 인부들 대기중.
적국에 팔려나기 직전의 여자들. 포로되면 각자에게 해당하는 적장한테 갈 때까지 ntr당하지는 않는데 지금 적이 저 성 하나에 다 몰려있어서 잡히면 즉시 능욕당하기 시작함.
충성이든 애정이든 압도적인 돈에서 나오는 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