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물 특히 모험류 보면 NTR 요소나 이종간 요소가 있는 작품이 많은데 순애루트가 있는 작품이 은근 있단 말이죠.
순애가 좋다
: 순애루트가 정식이고 역시 해피엔딩을 하는게 끝맛도 좋다는 파벌
NTR이 좋다
: 순애를 할거면 솔직히 말해서 야겜을 왜 하냐 야겜으로 못하는 판타지를 채우고 싫어하면서 억지로 따먹히다 점점 타락하는게 즐겁지 파
이종간이 좋다
:엔딩은 모르겠고 실제로 볼수없는 판타지를 채우기의 끝판왕은 이종간 아닌가? 여주가 패배해서 적에게 따먹히는 걸 볼는건 이종간이 최고지. 파
여러분은 어찌생각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