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어둠의 도시와 작은 마녀 (闇の街と小さな魔女)
게임 장르 : 턴제 RPG, 탐색, 판타지
H 장르 : 여주인공, 로리, 노출, 능욕, 이종간, 매춘, 임신, 출산
엔진은 라이브 메이커로 제작기간 만큼이나 구식이고
라이브메이커로 만들어진 게임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프린세스 새크리파이스
그림체로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고전작이고(2013년 발매) 구닥 다리처럼 보이지만
역대급으로 독보적이고 자유도 높은 시스템 덕에 대체품이 없어서 한번 퍼먹고 아랫도리 흘리는 눈물 닦아주다가
후속작은 커녕 비슷한 작품도 없다는 말에 결국 위아래로 울어버리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 갓겜을 정신적으로 나마 이어가는 작품이 바로 "어둠의 도시와 작은 마녀" 되시겠다.
그래서 이거 뭐 하는 작품임?
Q: 줄거리는 마물의 도시에 갇혀버린 마법사? 주인공 엘테가 도시의 각 구역을 조사하거나 공략하면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 것 으로
이와중에 일어나는 서비스씬은 모두 탈출을 위한 수단으로 포장되는 흔한 야겜식 전개다.
솔직히 이렇게 오래 기다릴 필요가 있음?
Q:솔직히 나는 시너지보다 이걸 더 기다렸는데 다른 데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시스템과 2010년대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려한 이미지
그리고 시너지가 증명한 개발 기간에 비례한 디테일(버그 제외) 거기다가 다른 데서는 충족시키지 못한 매니악함 까지 거기다가 노출이
메인 인 작품은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성은 충분하다.
그래서 이거 언제 나옴?
Q:나도 모른다!
하지만 체험판은 오늘! 10시에 나온다고 했지만 연기되서 아마 11시에 나온다!( 아직 안나옴 ㅅㅂ)
암튼 나오고 체험판 번역이 빨리 나오길 바라며 조공짤 보면서 마무리!
마지막은 알몸이 더 많아서 한번도 안 나온 정상적인 복장으로 마무리입니다
근데 제작자 양반이 급하게 선화만 올린 경우가 너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