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번역 올라온거보고...
오!!! 무료겜인데 플탐이 50시간 이상되는 rpg라고?! 이건 해봐야지 하면서 시작했는데
잔류스킬이란것도 신선하고, 왕도rpg에선 4인팟이거나 동료가 많아도 4명만 전투에 참여하는데 6인파티인것도 신선하고 재밌네
이제 성지 아다만드 진입했는데, 4시간 17분째네
애들 일러가 첨에는 적응 안되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짐..
번역도 잘 되어 있어서 서브퀘 없는 npc에게도 일일히 찾아가서 말 한번씩 걸어보게 되고, 반짝이는 책들도 한번씩 읽어보게 되던
미번제보....
패시브 크리스탈 쪽
번역이 되어 있으나 안되어 있으나 알아듣는데는 문제가 없겠지만...
(돈 만든다고 젤 팔았던 과거의 나 반성하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