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초반에 튜토리얼 느낌으로 플레이어 행동을 유도 시킬려고 한 것 같은데 너무 조잡한거+같은 방을 들어가도 어느 문으로 들어갔느냐에 따라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음.
전체적으로 너스콜하고 비슷한 이동 방식은데 너스콜 보다 최악인점은 미니맵을 켰을때 방 이름이 표기가 안됨...
선택지도 미묘하게 불편한게 그냥 흐름상 자동으로 꺼지지 않을까? 싶은 것도 안꺼지고... 미니게임이 나름 직관적이라면 직관적인데 설명이 부족함... 추리게임이라고 뭔가 해놓은 것 같은데 힌트가 좀 부족한거 아닌가 싶고 내가 맵돌면서 제대로 못팢아서 그런걸 수도 있음...
미로 컨셉이라 방들 이동이 거슬리게 만든걸 수도 있겠는데 좀 구조가 킹받음 미니맵 확대하면 이름이 안뜨니까 그냥 하다보면 기억하는데 이름에 미로가 들어가서 그런 컨셉으로 잡은건지는 모르겠음 전투는 미완인건지 설명이 없는건지 장비 슬롯칸은 6칸인데 무기를 교체하면서 쓸 수 없는걸로 보이고
그래도 최근 벨제 페페론치노 그쪽 팀에서 만든 것 중에는 여주에 힘을 많이 줬음 한명인데 떡신이 아주많아 만차율2편 3편은 졸라 성의없는거 아닌가 싶은 케릭터당 cg 갯수를 보여줬는데 말이지... 3편은 히로인이 무슨 공산당 중공군 쓰나미 마냥 나왔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2편은 너무 성의없던 것 같다...
중간에 프로그래머 런쳤다고 듣긴했는데 그건 그거고 기획이나 설계에서도 좀 부족해보임... 안해보던 장르라 그런가 이동이나 시스템은 페페론치노의 용사였던 아내덜이나 모험자 육성학원하고 비슷하긴한데 거긴 던전 몹잡고 던전에서 단서 찾아서 뭔갈 한다는 느낌은.아니어서 그런지 좀 게임진행이 매끄러워지려면 손볼게 많아보임... 첫작품인데 진 치한의극한 마냥 좋지 못한 결말은 아니었으면 좋겠네
히로인이라 스토리 플롯자체는 훌륭함 야로써는 어느정도 합격임 겜으로써는.다듬을 필요가 많아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