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망가 번역까진 폰트 뭐 써야하는지도 잘 모르고식질하면서 스트레스 좀 받아서포토샵 추가결제를 할까말까 고민했었음그래도 계속 하다보니까 폰트 바리에이션도 좀 늘었고이틀만에 작품 하나 끝내기까지 성공여전히 배경텍스트 미는건 좀 힘들어서갈 길이 멀긴 하다만 재미에 자급자족까지 하는 역식멈출수가 없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