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레스포니아 - 중간에 포기
난이도 제일 어려운거 골랐다가 중간에 변경도 못하고 궁극기 배운거 첫 보스한테 썼는데 피 꼴랑 20퍼 까이는거 보고 조졌다 싶어서 도망
나중에 낮은 난이도로 다시 해봐야지
2. 나이트메어 나이트 ~성스러운 기사와 타욕의 마술~ - 중간에 포기
초반부 스토리 너무 유치하게 느껴져서 못견디고 탈주
3. 시니시스터2 - 엔딩 봄
히든 보스 잡으면 더 좋은 무기 주는거 모르고 일반 무기로 몸 비틀어서 최종 보스전 클리어
고어는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H씬들은 만족스러웠음
1편은 하다가 중간에 접었는데 2는 훨 재밌더라
4. 801호실 - 그냥 세이브 파일로 씬만 좀 봄
일일히 직접 보기엔 이상현상 나오는것도 랜덤인데다 달리기도 없더라
5. 로나 rpg - 중간에 포기
스태미나 관리나 게임 진행같은거를 어케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데 여주 그림체도 그다지 취향은 아니여서 마찬가지로 포기
6. 언홀리 메이든 - 엔딩 봄
시니시스터2 받으려고 복구탭을 가니 얘도 같이 있길래 받아서 시니시스터2 엔딩보고나서 쭉 달림
아르 스토리 다 밀었더니 떠나버리고
그 귀족 꼬맹이는 깜빵간거 투명화 포션으로 살리긴했는데 타락해버렸고
맥스 연인루트랑 총잡이 스토리도 다 밀었는데
정조관이 80을 넘어버려서 욱신거리는 육욕 엔딩 나오더라
에잉 괜히 서브퀘 열심히 돌렸어
주인공 생겨먹은 건 좀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상황 묘사들이 꼴루
무기 뭐 써야 좋은질 모르겠어서 스탯은 대충 100랩까지 찍고 총기 난사로 갈아탐
특히 유령 계열 잡을때 은탄 한발이면 한방컷나서 편했음
최종 보스전 직전에 남은 에테르는 전부 체력에다 몰빵하고 마찬가지로 은탄 쏴갈겨서 잡음
미니맵 기능이 들어있어서 좀 낫긴했는데 그래도 길 찾기는 빡셌음
재미가 이써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