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빠서 주말 말고 번역할 시간이 없었네요~
드디어~ 직접 먹는구나.. ㅎ
작가도 괴롭힐 보람이 있는 캐릭이라 그런지 페이지 수도 제일 많네요 ㅋ
거근 아저씨 번역은 아야카 편까지 끝난 상태였기에 이번엔 직번으로 가져왔습니다
[익헨 업로드는 단행본 전체 다 끝나면 할 예정]
갠 적으로 너무 거친 욕이 들어가는 번역은 취향이 아니라서 원래 있던 동인지 번역 보다 꽤 마일드 해졌음
취향 차이니 봐주시길..
라고 써 놨지만 다음 번역 예정인 사샤 배드엔딩 루트..
이건 썅욕이 안 들어가면 번역이 안되겠는데? 라고 생각 중이라 거기엔 넣을지도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