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응석받이나 이나리 같이 일상물만 즐기다가 해본 카린.
기존의 게임에서 느끼지 못하는 압도적인 천박함.
가슴 크기부터 나는 천박한 여자에요라고 외치는 느낌임.
3시간 게임 후기로는 디자인은 내 타입이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이 게임이 왜 야하게 다가오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고민중이다.
천박함이 주는 외설적인 분위기가 야겜이라는 장르에 아주 걸맞다는 생각을 한다.
기존에 즐긴 게임들보다 좀 더 야함 이라는 측면에 집중한 게임이다.
여성을 그저 성욕 해소의 도구로 사용하는 게임.
재밌는 게임. 곧 더 플레이 해 볼 생각이 있다.
평점 : 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