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백수 시절, 야겜 입문한 지 얼마 안됐어서
띵작들 위주로 하다가 프로넌트 심포니, 데몬즈 루츠를 했었는데
백수라서 할 것도 없고 딸딸이를 더 많이 치고 싶어서
재미로 비아그라 먹으면서 진행하는데 하루에 과장없이 7~9딸 가까이는 했었음. (정확히 세지도 못함)
2게임 전부 위아래로 울던 겜이라 아직도 그때 며칠간 뇌가 고장나는 도파민을 즐겼던 때가 그리움.
지금은 시간도 없고, 스토리 보기도 귀찮아서 회상방부터 들어가버리는 놈이 되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