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게 좋았던게
단순 패배 직후 에로, 아니면 강간 타락
이런 게임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여주가 점점 특정 남자들이랑 접점이 생기면서, 마음을 열고 몸을 허락하는 식의 스토리가 ㅈㄴ 꼴렷음..
예시로
여행자:1 (첫만남)
여행자:2 (빌드업)
여행자:3 (H씬)
이런식으로.. 이런 순수 화간이 참 좋은듯
일단 지금까지 한 이런 류의 게임은
언홀메
음문 아이
드래곤 콘키스타
호시즈키
리제 시련
브레스티
솔루이
에니시아
프레이게임
나이트메어 나이트
홍옥의 검사 티나
마키나와 유적의 거리
전령 공주
염발의 마키나
엘리나와
음란의 모험자 안나
옵스큐리테
증기도시
그레이스 브레스티
글로리 오브 티아나
생각나시는거 잇으면 부탁드립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