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이슈로 하면서 너무 튕겨서 다 못 깰 줄 알았는데
결국엔 야리망 도감 다 채우고 엔딩에 DLC까지 다 먹었음.
일단 겜은 포켓몬 라이트 유저인 나한텐 딱 괜찮았고
야는 뉴공방 동방 파던 시기 때부터 보던 나한텐 너무 좋은 작품이었다
특히 뉴공방 특유의 느낌이 DLC 배드엔딩 루트에 포함돼있어서 아주 미미였음
레오와 찐순애 섹스
갠적으로 뉴공방 작품에서 이렇게 달달한 순애를 볼 수 있을 줄 몰랐음
순애섹스 목격한 미즈키
뉴공방 국룰 강한 여자가 존못뚱땡이거근에게 따먹히는 구도
특히 이오리는 ㅈㄴ 쎄보였는데
체육관 관장이라는 년이 세뇌당해서 이러고 있는 거 개꼴렸음
이오리와 히카리
히카리는 혼자 나오면 딱히 안 꼴린데
엄마랑 덮밥 말면 그게 그렇게 맛도리일 수가 없음
히카리 엄마 루나
내 기준 야리스테 캐릭터 중 제일 꼴림
강약약강의 정석 타이가
주인공한테 아양 떠는 거 보소
배틀 전 스탠딩 일러 고트
찌게프랑도 함 하고
츤데레의 정석 마키
아테나는 회상씬에만 있는 떡씬이 제일 꼴림
갠적으로 레오랑 같이 하는 거 없어서 아쉬움
쿠로히메 배드엔드
이번작 주인공 다음으로 제일 고생한 쿠노이치들
암튼 더 있긴 한데 기억 나는 건 여기까지
솔직히 야겜하면서 한두명이랑 연쌓아서 엔딩 만드는 것도 빡센데
이렇게 여캐들 흩뿌려놓은 다음에 제대로 볼륨 채울 수 있겠어?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잘 채워서 엄청 만족스러웠음
다음 게임은 뭐할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