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대신 손녀였나 누구였나 집세 받으러 들어오는 장면으로 시작했던거 같은데
대충 어렴풋이 기억 나는걸론 검은 옷에 양갈래 였나 아마 그랬을텐데
주인공이랑 친해서 소파 위에서 뒹굴거리나 여자애한테 팬티 보인다니까
서로 도발하다가 시작하고 작품 마지막에 소음 안내문인가 그거 보여주면서 끝났던거 같은데
말이 길어졌는데 저런 느낌의 작품이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