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gent17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이런 종류의 겜을 렌파이? 크림파이? 게임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처음 해봤다. 며칠간 게시판이 이 게임으로 들썩여서 안 해볼 수 없었다.
뭐 게임이라곤 선택과 진행에 따른 스토리 감상만 하는 겜인데, 잘 만들어진 3D 떡이 맛있긴 했다. 스토리는 뭐 개 병신 찐따 그 자체인 주인공
이 축복받은 쥬지로 모든 여자 다 따먹는 전형적인 양키 너드 판타지. 분량이 꽤 있어서 며칠 걸렸다.
2. AlienQuest-EVE (중도 하차)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횡 스크롤 게임 중에서 꽤나 유명한 것 같은 작품. 그래서 해봤다. 그림체는 뭐 양놈들 암내나는 그림체고 게임 자체는 꽤나 공들인 것 같음.
근데 씨이-발 럼들이 문에다가 색칠놀이를 쳐 해놔서 색에 맞는 문을 여는 카드 키를 줜나 찾아다녀야 함. 개 빡쳐서 중도 하차했다.
길은 또 줜나 복잡해서 미로찾기 하듯이 찾아야 됨. 딸칠 시간에 지도 찾을 놈들만 해봐라. 아니면 지도에 딸치는 걸 좋아하는 애들이 하던지.
3. CelSector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비교적 최근에 나온 게임 인 것 같음? 스토리는 뭐 시설에서 눈을 뜬 여x생 장래희망 챙려 같은 애가 군필 여고생인가 봄. 총 파밍 해서
다가오는 무수한 쥬지들을 죽이고 시설을 빠져나가는 게임. 총도 많고 옷도 많음. 대한 육군 장병 후보들이 하면 딱 좋은 게임이다.
총 장전 해두는 걸 까먹으면 안된다. 아니면 걍 무한 탄창인 권총 쓰는게 나은 느낌.
4. NTR 아이돌 - 꿈의 약속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게임성은 딱히 없는 감상 느낌의 노가다 NTR 게임. 뭐 여주가 만년 삼류 아이돌 지망생 같은 거고 남자친구가 있음. 그걸 이용해서 서서히
NTR을 해나가는 게임. 잘 만들어진 3D 작품이라 꽤나 꼴리긴 했는데 남주의 요소가 너무 적어서 NTR은 한 10%? 한 스푼 정도만 넣은 느낌.
남주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 했으면 좀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쉬웠다.
5, 6. Summer -시골성활- , WINTER-시골 성활-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시골에서 얘 뭐 사촌 동생이였나? 여튼 움직이는 오나홀 같은 다산의 여신이랑 떡치는 게임. 스토리 없어서 중요한 거 없고. 잡아 죽여야 하는 쥬지
같은 것도 없다. 단지 이 오나홀이랑 하루하루 떡치는 게 게임의 전부다. 근데 이게 만점짜리 꼴림이라는 게 포인트. 이 젖보똥의 움직임을 섬세한
도트와 함께 할 수 있다. 여름 방학, 겨울 방학 이였나? 쨋든 후속작이 전작에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다소 아쉽다.
7. 도나도나 ~같이 나쁜 짓을 하자~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킹 갓 "야", "겜"이다. 게임과 꼴림을 기가막히게 채워 낸 꽤 큰 볼륨을 자랑하는 게임이다. 스토리는 잘 기억 안나는데 전용 로x 오나홀과 남주가
전투와 창관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서 뭐하더라? 기억 안나 근데 뭐 대충 그래 창관 운영도 하고 전투도 하고. 전투가 꽤나 재밌음 웬만한 모바일
게임을 하는 듯한 재미. 하다보면 전투가 덜덜이 보다 우선이 된다. 그리고 시벌 뭔 게임을 농농단이 만들었는지 원통형 오나홀이 절반이고 잘 해봐야
텐가 정도의 몸매가 전부다. 빵을 좋아하는 정상성욕의 남성은 싫어 할 지도. 근데 게임이 재밌긴 해.
8. 성광섬희 포니세레스 (중도 하차)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표지와 제목만 봐도 알 것 같은 게임. 뭐 여전사랍시고 깝치는 고삐리가 다가오는 쥬지 군단에 맞서 싸우다가 참교육 당하겠지. 정확히 그런 게임.
근데 씨-발 게임 난이도가 뭐 이렇게 어렵냐 시벌 왜 하차했냐면 내 가오가 게임 난이도를 낮추는 걸 거부해서 하차했음. 보스까지 가기도 빡쎄고
보스도 빡쎄 씨벌쥬지년들 이 새끼들이면 세계정복 할만 해. 근데 CG는 꼴리긴 했어. 끝까진 안가서 몰?루
9. 마녀는 복수의 밤에 Night of Revenge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횡 스크롤 고트 게임 중 하나 되시겠다. 한 1년 이상 전에 한 게임 같은데, 아직도 내 주관적 고트는 이 녀석이다. 스토리는 기억이 안남
한지가 좀 오래돼서. 근데 뭐 마녀가 칼들고 쥬지들 썰다가 참교육도 좀 당하고 은근히 즐기다가 이단 놈들 잡아서 해주하는 게임 아니겠나.
횡 스크롤 야겜에서 중요한 건 스토리가 아니지 씨벌거 재미가 있어야 한다 이말이야. 그 방면에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한 게임이 이 게임이다.
10. 미궁 거리의 그레이스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외모 지상 주의의 나라에서 살아온 나로썬 고민 되는 게임.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표지의 이도저도 아닌 상판떼기가 존나 안 꼴린다는 거지.
근데 그걸 이겨내고 게임을 해보면 인 게임 에선 조금 나아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계속 보면 정들어. 귀엽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큰 문제가 있는데 바로 전투다. 이 병신같은 미궁도시는 들어갈 때마다 레벨이 1로 초기화 되는 개 병신같은 시스템이 있다.
나중에 뭐 저장장치가 나오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미궁을 재진입 할 때 열심히 강화한 장비를 반입을 못해요 이 씨발. 안 그래도 전투가 줜나
줫 노잼인 게임인데, 상위 미궁 갈때마다 1렙으로 재 시작, 템도 없이 시작해야 하는 희대의 병신 시스템.
스토리 상으론 부잣집 딸래미인 여주인공의 엄마, 아빠를 악덕 상회가 책잡아서 노예로 끌고감 그래서 상회에 감정이 있는 여주인공이 커서
상단을 털어 고아원에 기부하는 의적 활동을 하게 되는데 - 그러던 어느 날 한 도시에서 함정인 줄 모르고 무방비한 짐마차를 공격한 여주인공이
고스라니 붙잡히게 되어 그동안의 빚을 값아야만 하는 그런 이야기 -
재밌게 한 게임이라 말이 길어지는데, 그만큼 장단점이 명확하고 꼴림이 있는 게임이다. 내가 해본 모든 야겜 중 가장 정조관념이 뚜렷한 창녀가
이 그레이스 쨩 되시겠다. 한 3~4시간을 노력해야 뷰지에 손이라도 닿는다. 근데 한 번 허락하면 걍 창녀야 뭐 시벌 이럴 거면 걍 창관을 열심히
운영했으면 미궁이고 뭐고 금방 변제 하고 해피 엔딩이였잖아 시발;
11. 미궁 도시 어사일럼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게임은 뭐 단순히 씹 노잼 평타싸개 오줌싸개라 할 말이 없다. 스토리는 야겜 치고 감동 포인트까지 넣은 신경은 쓴 느낌. 수녀인지 창녀인지
하는 여주인공이 미궁도시에 파견되어 벌어지는 대충 야스의 연금술사 같은 이야기다.
게임이 그냥 평타만 찍찍 싸는 만큼 꼴림 포인트를 정확히
찔러서 나도 찍찍 싸면서 했다. 이 새끼들은 꼴림이 뭔지 알고 있는 게 분명하다.
아니 근데 수녀라는 년이 개 쌉챙려 수준으로 다니는데 동료들은 집 밖을 잘 안다니는 지 잘 모르더라고; 거의 뭐 역겹다고 손가락 질 받아도
될 정도의 도시 공창 련인데 말이야; 얼굴을 필사적으로 가려서 그런가?;;
아무튼 뭐, 꼴리는 시츄에이션을 보고 싶다면 해보셈.
12. 무기력 천사쨩은 성활학과 학점이 부족해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이야 세상 많이 좋아졌다. 이런 카와이한 그림체의 야겜이라니. 그것만으로 감지덕지다.
이 하늘에서 내려온 오나홀이 대충 어느 도시에서 펼쳐지는 최음 사건을 해결하는 거였나? 대충 뭐 그런 야겜 스토리여
근데 이 천사라는 년들도 사실 야스를 너무 좋아한다는 거지~ 야스가 죄는 아니잖아~
13. 여동생 동거생활 판타지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뭐 야겜 해 본 놈들은 다 해봤을 그런 종류의 전형적인 야겜이다 하루 하루 스믈 스믈 깨작 깨작 스며들어 결국 열매를 먹는.
근데 난 농엔 관심이 없다 특히나 청아한 사이즈는 그냥 별로야. 메스가키는 좀 괜찮을 지도;
14.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전작도 있다는데 이게 훨씬 상위 호환이라기에 이것만 해봤다. 아주 재밌었음 한 이틀 한 거 같은데 미션 깨는 재미가 쏠쏠했다.
내 개인 취향에 좀 걸맞아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음. 무려 커스터마이징도 되고 옷도 많다.
단점은 "비밀 노출"에 충실한 작품이라 야스가 부실해서 딸잡이용으로는 애매하다는 것.
원랜 야스도 없었는데 추가해 준 거란다. 그냥 심심할 때 해봐라
15. 정욕의 고식 마사지 점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창관 운영 게임? 사실 먹을 년만 먹는 거라 창관은 아니고 되게 건전한 마사지 사업소다. 방문객이 창녀지; 길 가다가 보이는 마사지 업소보다
여기가 더 건전할 거임 ㅇㅇ 암튼 뭐 조직에서 운영하는 사업장을 맡게 된 주인공이 꼴리는 년들 마사지 업소에 불러다가 잔뜩 주무르는 게임.
운영은 뭐 나름 재미도 있고, 알바 찾거나 지역 소탕하는 미니게임도 슴슴하니 재밌는 게임이였다.
단지 좀더 농밀 야스를 하고싶은데 업소에서만 한정적으로 하는게 흠이랄까.
16. 타락신관 여동생과 악마의 혈통 (중도 하차)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이 개 씨발 죽여버리고 싶은 게임. 본인의 취향이 진짜 NTR인지 아닌지는 이 게임을 해보면 알 수 있다. 나도 NTR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근데 씨발 아니더라고. 아니 내가 선택을 잘 못 한건가. 순애루트를 타다가 갑자기 씨이-벌 왕자루트로 가버려서 개 빡쳐서 하차했다.
중도 하차도 아냐 한 90% 는 했어. 도저히 내 사랑하는 여동생이 타락하는 걸 지켜볼 수가 없었다.
이 씨발. 이 게임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 이렇게 화가 나는 것도 게임을 잘 만들었다는 방증일 수 있지.
전투는 막 엄청 재밌지는 않지만 나름 재미가 있는 턴제 공격방식의 전투고 주인공과 여동생이 함께 전투에 참여한다.
그래서 빡치는 거야 시발 내 여동생 시발 돌려내 개 씨발련들아
한참을 전투하며 몸과 마음을 다 줬는데 이 시발 극태쥬지에 타락이라니 개씨이발 허응어
17. 시니시스터 2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횡 스크롤 양대산맥의 하나 시니시스터 님이시다. 성공적인 작품의 두번째 시리즈로 더 발전한 도트를 자랑하신다.
전투도 나름 재미 있고 꼴리기도 하지만 고어 요소가 조금 있는 편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거 같음.
주관적인 평가로는 마복밤이 더 재밌다. 아니면 니말이 안맞음 걍 내말이 맞음 뭐 어쩌라고. 니가 수녀 취향인가 보지년아
18. 흑기사 리카르도 -쥬지와 뷰지의 자매- (중도 하차)
(사진 없음)
게임 점수 : ★★★★★ 꼴림 점수 : ★★★★☆
후기 : 짤도 없고 제목도 볼드모트마냥 불러선 안된다. 왜 그런지는 자세히 몰라도 암튼 그런 거 같다.
그럼에도 이 게임을 넣는 건 이 게임이 씹 고트기 때문이지.
2D 횡 스크롤에 마복밤과 시니시스터가 있다면 3D 횡 스크롤엔 오직 이 게임이 빛이자 희망이자 쥬지이자 뷰지다.
게임도 재밌고 3D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재밌게 한 게임이다.
너무 늘어져서 흥미가 떨어져서 막판에 손 떼긴 했지만, 기억 속 손 꼽히는 게임 중 하나다.
대충 언니 구하러 모험을 떠나는 여동생 이야기 였는데 어떻게 언니를 봤던 것 같긴 해. 아닌가 서큐버스였나? 언니가 서큐버스가 된건가?
뭐 암튼 해볼 수 있으면 해보는 게 좋은 게임임. 캐쥬얼한 옛날 게임을 하는 기분.
이 밖에 해볼 예정인 게임으로
"아멜리· 브랑셰트는 몇 번이나 저속해진다"
"나이트메어 나이트"
"풍기 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대기중인데 명작 있으면 추천 해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개인 취향으론 남주보다 여주, 여주 타락물을 선호 합니다.
재미를 위한 다소 과격한 언행 용서 해주십시오. 형님들.
형님들 덕에 딸한번 더 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