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챈에 있었던거에요 엄마가 아이 욕구처리해주는데 약간 엄한 엄마였던걸로 기억해요키스나 후배위는 안됐었는데 나중가면 좋아하는 그런 내용이였던것같은데아이가 하고싶다고하면 저녘에 따로 방으로 오라고하고 하는 내용이였어요혹시 제목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