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랑 사귀다 결혼했는데 딸낳고 이혼함
아내는 네토라레 당했고 딸은 그 상대의 딸
자기 친딸이 아님.
하지만 아직 남자는 아내를 잊지 못했고, 점점 아내를 닮아가는 딸의 모습을 못참고 몰카찍어서 딸침
그러다 딸이 사춘기가 와서 틱틱대고 남자친구가 생긴걸 알게되자 소유욕이 폭발해서 딸을 강간함
근데 딸은 이 시점에 남자의 친딸이 아니란 걸 이미 알고 있었음.
그래서 저항하는 대신 '아빠는 날 왜 키웠어? 나는 뻐꾸기 새끼잖아' 라고 말함.
암튼 그래서 딸도 아빠에게 죄책감과 자괴감을 가지고 있고 사춘기도 사실 그거때문. 남자도 딸에게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여튼 서로 비참한 그런 상황임. 화해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음
솔직히 그림을 막 잘그리진 않았었는데 내용이 피폐하고 상당히 꼴려서 북마크에 저장해놨었는데 모종의 시유로 노트북이 날아감 제발찾아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