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겜을 한다는 건 일단은 꼴리는 장면을 보고 싶다는 거고
근데 여기서 처녀플이 가능한데 (여주물에서)
내가 마음에 드는 여주일 때는 여주한테 막 몰입해서 하는데 처녀 바치기가 너무 싫고
야한 거 일절 없이 게임만 할 거라고 하면은 야겜이 아니라 그냥 게임을 하면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이런 모순이 찾아오는 듯
그런 점에서 셀레스포니아&에니시아 그 서클이 참 좋았는데
막 전투에서 억지로 패배하거나 그러지 않아도
스토리 퀘스트에서 주변 남정네들이 들러붙어서 자연스럽게 성적 접촉 늘어나게 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