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들이 맛있어서 재밌게했음
원래 NTR게임은 NTR이 주고 순애는 형식상 넣어놓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 게임은 순애가 메인이고 NTR이 끼워넣기 느낌이여서 맛있었음,
오히려 NTR전개로가면 이야기가 부자연스러워지고 계속 NTR 루트로 갈려고해도 이악물고 되돌리는 선택지에서 넣는거 보니까
"아 얘네 NTR루트 이악물고 막으려고 하는구나 ㅋㅋ" 하면서 NTR 게임인데 NTR 특유의 불쾌감이 안느껴졌음
크립토의 찢어짐을 먼저해서 이년이 아줌마 허리고쳐주고 착한척할때 '어디서 개수작이야?' 하면서 심드렁하게 봤었는데
개그컷신 늘어나는거보고 갱생루트겠구나 생각하고 그때부터 정듬,
사실 이번작안에서는 갱생이 안되긴했는데 어차피 곧 레오 밑에서 구원섹스하면서 앙앙거릴듯?
--단점
보이스라던가 '야'가 부족한건 모두가 다 지적하는 사실이니 넘어간다쳐도
분기가 엄청 많이 보였는데 분기나 변화가 많지 않음,
맨처음에 순애루트로 가서 '크로네한테 홀라당 넘어가는 분기땐 크로네도 레오 대하는 태도가 좀 변하겠지? 하면서 처음부터 다시했는데 똑같더라.
최소한 순애루트일땐 자신에게 잘해주면서도 선은 안넘는 레오한테 끌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NTR루트일땐 굳이 크로네가 레오한테 집착하는 이유가 잘 안느껴짐, 그냥 좀만 꼬시면 홀랑 넘어가는애를
분기에따라 NPC대사나 등장인물 대사가 바뀌는게 있을줄알고 1회차끝내고 일부러 2회차 처음부터했는데 변한게 거의없어서 그냥 분기점 세이브 불러올걸 하고 실망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