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의 어리고 조그만 여학생이 침대에서 일어났을때, 짝사랑하던 이웃집 아저씨에게 강간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
...라는 내용으로 아주 오래전에 그렸던 그림인데, 옛날에 그린 그림 중에 그나마 볼만하길레 HDD에서 파묘했습니다.
그나저나 그림 실력은 늘지도 않고, 아무리 취미질이라고 해도 그림을 남들처럼 잘 그리지 못하니...ㅠㅠ
그건 그렇고 여긴 모자이크 안해도 되서 너무 좋군요.
https://www.pixiv.net/users/275587
저 주소에 있는 제 그림들은 저주받아서 다 모자이크인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