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날 스팀판지름
걍 대놓고 미완성작 속이고 출시했으니 이점에 욕먹을건 욕먹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어쨋든 미완성이니 평가 자체는 보류인데
던전 > 일상이 잘 어우러지면 좋은 겜이겠지만 그러지 못하다는 인상이 너무 강하고
귀여운 여동생 일상 시뮬겜인데 던전 파트가 너무 길고 일상파트가 너무 짧게 느껴지는거도 문제인듯
체감 호감도 100정도 있다고 치면 10도 아니고 4~5 정도 올렸다고 생각하면 다시 던전가서 집에 돌아와야하고 이지랄 반복이다보니까 피로도가 심함
기대 많이 하던 겜이라 아쉽고 만약 미완으로 접으면 이겜 회사는 평생 거들더도 안보지 싶지만 어쨋거나 개발력은 소규모와 퀄리티 생각하면
솔직히 엄청 느린거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느긋하게 1년 정도 후원한다 생각하고 기다려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