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펠라를 명받으면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를 뿌리며 허겁지겁 자지를 빠는 그런 노예말고마치 아직도 남은 존엄성이 착각을 하며 "여기서요?" 라는 말을 더듬으며 내뱉고는자신에겐 그 어떤 선택지도 없다는 걸 깨닫고 마지못해 더듬으며 알겠다고 대답을 한 뒤자지 앞에 무릎을 꿇고 정중히 키스를 하지만 눈물을 숨기지도 봉사를 멈추지도 못하는그런 모습이 보고싶구나그러니까 그런 씬 있는 야겜이나 떡인지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