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건 자택경비원 야근병동이었는데실제로는 간호사 하나, 수술실 간호사 하나, 연수의 하나.전작들처럼 가족관계도 아니라 3P하는 맛도 덜할 것 같고, 남자는 대체 왜 붙어 있으며, 전작에서도 그렇더니 3D를 아직 잘 활용하는 것도 아니라 멀미 나고 방황하게 되는데 왜 또 3D를 쓰는건지 모르겠음.가격은 가격대로 사악하고, 회사가 회사니 어차피 DLC 나올 거고.....이 회사 요즘 감을 못 잡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