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여주물만 먹고 그림체에서 닭장내나면 아무리 갓겜소리 들어도 안함(ex. 언홀메, 카린형무소)
- dead end city - 4/5
대표적인 "야"겜
게임성이 낮은편도 아니고 그림체도 좋고 상황도 꼴리는데 분량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던 겜
전투에서 패배할때마다 절정횟수/자궁속 정액량 등이 업데이트되는데 개인적으로 좀 꼴렸음
게임오버가 되도 능력치를 계승할수 있고 회상방도 시작부터 오픈되어있어서 편의성도 좋은편
H씬 퀄리티가 야겜들중 최상위권이라 겜은 안해도 H씬은 회상방으로 보는거 추천
- cell sector - 4.5/5
횡스크롤 슈팅갓겜
전투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배틀퍽에 환장하는 편이라 지금껏 해본 횡스크롤중에는 가장 좋았는데 여기서는 평이 그닥 좋지는 않더라. 이유가 체크포인트가 주구난방이고 세이브가 하나뿐이라는 건데 맵이 그닥 복잡하지는 않아서 체크포인트가 문제가 되지는 않았음. 세이브 한개인건 아쉽긴함
태그에 옷갈아입히기가 있는데 그에 걸맞게 옷 종류가 굉장히 많음. 듣기로는 하츠네미쿠 디자인이 가능하다고 함
적들한테 당하면 보태배나 거유화같은 각종 디버프가 걸리는데 상당히 꼴림
하나 아쉬운건 작정하고 지려고 의도하는게 아니면 당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 그래서 게임할때 혼자 재장전할때는 안움직이기, 뛰지않기 등 자체제약걸면서 함.
- 셀레스포니아(3 in 1) - 5/5
마법소녀물 GOAT. 얘때문에 한동안 야겜에 손을 못댔음
수중에 돌아다니는 모두의 종류나 퀄리티만 봐도 이게 얼마나 갓겜인지를 알 수 있음
장점은 다른 후기글에서 질릴정도로 봤을테니 아쉬운점만 적자면 노가다요소가 좀 있다는점. 초반에 소울 낭비하면 특히 더 심해질 수 있음. 그리고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불호였음.
- 에니시아 계약문 - 4/5
셀레스포니아 제작서클의 후속작
셀레스포니아의 맛을 못잊고 기대하면서 했는데 전작에 비해서는 많이 아쉬웠음. 물론 그래도 갓겜은 맞음.
빚을 갚기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데 방법이 크게 두가지임. 전투로 전리품얻어서 팔거나 몸을 팔거나.
개인적으로 전투시스템이 씹노잼이라 그냥 창관으로 굴렸음.
전체적으로 전작에 비해 아쉽지만 여주가 타락하는 묘사는 훨신 꼴렸음. 음란도가 증가할때마다 빚 청산과 관련된 새로운 계약(음문)을 맺을수 있는데 계약맺는 과정이 씹머꼴임
- 퇴마소녀 샬롯 - 4.5/5
금발벽안+수녀=꼴림GOAT
에니시아 이후로 한동안 먹뱉만 하다가 찾은 갓겜. 노가다도 심한편이고 볼륨도 적은편이지만 샬롯 자체가 그냥 걸어다니는 쉑스임.
전투중에 적한테 구속당해서 이런저런 일을 당할수 있는데 이걸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게 굉장히 꼴림.
전투에서 패배할때마다 H한 부정적 특성이 생기는데 이게 앞서말한 구속상태에서 발버둥치는거에 영향을 주는데 굉장히 꼴림. 그렇다고 너무 특성을 높이면 게임 진행이 어려워질수도 있음.
미니맵에 각 구역마다 탐색 완료여부를 알려주는데 덕분에 놓진 아이템이나 기믹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음.
아쉬운점은 H신의 돌려먹기가 심한편.
- 특명소녀 아이기스 핑크/광린전사 트윙클 하트 - 3.5/5
퇴마소녀 샬롯 제작서클의 후속작
전형적인 "야"겜. 샬롯도 게임성이 좋지는 않지는 이 둘은 정말 좆박은 수준임.
대신 H씬은 전작에 비해 훨씬 좋아짐. 그림체도 좋아지고 보이스가 풀더빙이라 몰입이 잘되는편. 특히 아이기스 핑크에서 블루 조교당하는거랑 막전투 패배H씬이 씹머꼴임.
아쉬원점은 각 지역마다 잡몹/보스 각각 한가지로만 구성되서 매우 지루하고, 구속상태에서 벗어나는게 미니게임 형태로 바뀌었다는것. 샬롯은 구속상태에서 절정하다가 지는 묘사가 좋았는데 이 둘은 의도하지 않으면 전투중 절정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워서 몰입을 해침.
- 알프스와 위험한 숲 - 4.5/5
모두가 여주를 성희롱하는 숲에서 탈출하는겜
이겜은 특이하게 전투요소 없이 맵의 여러 기믹들을 이용해서 탈출해야됨. 때문에 공략이 없으면 고생을 좀 할 수 있음. 전체 공략이 친절하게 정리된 블로그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막힌사람은 참고하면서 플레이하면 좋음.
H씬별로 세이브포인트가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놓진 H씬들을 회수하기 편함.
- 비비와 마법의 섬 - 4/5
알프스와 마법의 숲 제작서클의 후속작
전작과 동일한 횡스크롤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기믹보다는 전투요소에 비중을 둔 편. 근데 개인적으로 전투가 재미없기도 하고, 자꾸 버그가 걸려서 포기하고 회상방 딸깍했음.
H씬들은 확실히 업그레이드됨. 종류도 다양해지고 캐릭터 종류와 상황도 훨씬 다채로워짐.
특히 서브캐중 한명이 구속당한채로 갱간당하는 씬이 있는데 굉장히 꼴림. 도중에 미약을 먹이는데 먹기 전후 반응차이가 씹머꼴.
- 빙글빙글 치한전차 - 4.5/5
치한물 GOAT
계속 5일을 반복하면서 여주를 조교하는 게임.
열차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위험도가 100이 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조교를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치트로 위험도 0으로 낮히면서 했음.
각 부위별 민감도랑 복종도?(잘 기억안남)에 따라 반응 달라지는게 씹머꼴. 복종도가 높아지면 성희롱 말고도 풸라나 쉑스도 할 수 있는데 쉑스씬이 특히 꼴림. 풸라는 노꼴이라 계속 스킵했음.
게임오버가 되도 스탯을 유지한채로 계속 이어갈수 있어서 편의성도 좋은편.
- 프레이게임 - 5/5
스토리갓겜
셀레스포니아에서 "야"랑 스토리 비중을 높이고 "겜"을 줄인 느낌.
일단 여주가 걸어다니는 섹스임. 음욕도 낮을때는 청순한척 하다가 음욕도 올라갈수록 점점 개걸창이 되는데 그 묘사가 상당히 꼴림.
주요 스토리라인 외에 사이트스토리가 굉장히 많아서 즐길거리도 많음.
트루엔딩의 경우 스토리가 굉장히 탄탄한편임. 죄수의 딜레마를 이용해서 서로 진실된 마음으로 공감하고 협력해야 한다는게 주제의식인데 꽤나 감동적임. 특히 최후반부에 눈깔병신(이름기억안남)이 희생하는장면은 뻔한 클리셰긴 하지만 감동적인편.
아쉬운점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불친절하다는 것. 특히 사이드스토리의 경우 뭘 해야할지 자세히 설명을 안해줘서 대화 스킵하거나 내용 까먹으면 고생을 좀 할 수 있음. 그리고 노가다가 좀 있는편임. 스킬트리 관련된 캐릭터변 퀘스트는 나무위키에 친절히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는것도 좋음.
트루엔딩 보느라 사이드스토리를 많이 거르고 해서 2회차로 다시 해볼예정. 아직 안해봄.
- 마법투희 릴스티아 - 4.5/5
납치된 선배 마법투희(프로스티아) 구출하는게임
그림체가 굉장히 귀여운편. 여주가 정말 나쁜짓마렵게 생김.
여러번 H를 당하면 타락해서 게임오버가 되는데 제한횟수가 적은 편이라 해당 설정을 끄고 하는것을 추천. 집안 노트북에서 끌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 타락한다고 게임오버가 아니라 타락단계를 나눠서 단계별로 패배시 반응이 바뀐다던가 하는 묘사가 있었다면 우주갓겜이 되었을텐데 아쉬움.
회상씬에 작중에서는 볼 수 없는 프로스티아의 H씬이 있는데 씹머골이니 꼭 끝나고 한번씩 보는것을 추천.
- 마법투희 프로스티아 - 4/5
마법투의 릴스티아의 프리퀄
연출도 전작보다 좋아지고 볼륨도 늘어나고 캐릭터 디자인도 릴스티아보다 꼴렸지만 너무나 아쉬운점이 패배시 바로 게임오버가 된다는점. 물론 패배이후 스탯을 유지한채로 패배하기 전 상황으로 롤백되지만 몰입을 너무나도 해침.
여주한테 이입하면서 나쁜짓당하는 상상하며 겜하는 편인데 자꾸 몰입을 해치니까 결국 진행 포기하고 회상방 딸깍함. 역시 쥬낸꼴리긴 하더라.
- VP 세레나 - 4.5/5
여주가 너무 불쌍한게임
보통 여주물 게임들은 H를 당할수록 마음도 조금씩 굴복하는 묘사가 있는데 이겜은 여주가 정신력이 너무 좋음. 끝까지 몸은 내줘도 마음은 절대 안내줘서 불쌍하더라. 물론 불쌍하긴 해도 개걸창으로 굴리긴 했음.
난이도가 꽤나 있는편임. 특히 보스전들은 기믹이나 패턴파악이 필요한편. 그렇다고 쉬운난이도로 하면 지는게 불가능한 수준이라 악깡버로 보통난이도로 했음.
전투에서 패배한후 감금되면 탈출후 나체로 도시로 돌아와야 하는데 이때 상황묘사가 씹머꼴임. 특히 여주가 수치심에 엉엉 울면서 몸속 정액을 보여주는 장면이 너무 꼴리더라.
출산묘사가 야겜치고 리얼한편임. 특히 경매장에 팔려가서 애눨에 박히면서 출산하는 장면이 있는데 약간 그로테스크했음.
-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 5/5
셀레스포니아+프레이게임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씹불호라서 다운받아놓고 한동안 유기했었는데 할겜이 떨어져서 플레이해봄. 그리고 결국 밤샘.
여주가 기본적으로 M끼가 있는 변태임. 근데 추반에는 계속 부정하면서 청순한척함.
처녀를 스토리 70퍼정도 진행된 후반에 가서야 따이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을정도로 타락(숨겨온 본성이 드러난 느낌이라 타락인지 애매하긴함)묘사가 일품임.
초반에는 리리(여주인공 계약자, 서큐버스)로 인해 나쁜짓 당할때마다 기분나빠 하는데 스토리 진행될수록 본인이 당하고싶어하면서 애타는 묘사가 진짜 씹머꼴임.
메인스토리가 진행되는 던전과 스펙업용 던전이 구분되어있어서 노가다요소가 있긴 하지만 피로도가 굉장히 적은편. 또한 맵마다 이벤트가 있으면 친절하게 표시가 되어있어 편의성도 좋은편임.
셀레녹시아 언제출시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