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뭔...
-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며 폐인에 가까울 정도의 생활을 영위하던 아내가 있음
- 그 옆집에 생긴 거나 말투나 좆박은 변태 중년 남성이 있음
- 몇 번 마주쳤는데 그 때마다 성희롱을 하거나 개병신 같은 인상을 줌
- 그러다가 변중남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돈을 다 써서 성매매를 할 수 없어 곤란하니 도움을 요청함
- 미망인 아내는 속옷차림의 가슴까지는 보여주겠다고 허락하며 집에 들임
이게 말이 됨?
너무... 스토리 전개가 너무 진짜 애미 안일한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