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평균적인 스팩을 가진 정상적인 남주에게 큰 문제가 생김
그걸 치료하기 위해서 여주는 어쩔 수 없이 본인이 발벗고 나서게됨
그러나 상황이 녹록치 않았고 여주는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남편을 위해서
네토남과 동침하게됨. (진짜로 어쩔 수 없이 한다는 느낌. 첨에는 무조건 최소한의 접촉만 허용함)
처음에는 가볍게 애무에서, 이후 파이즈리, 펠라로 서서히 넘어감.
여주의 헌신으로 남주는 점점 회복됐지만
이미 여주는 네토남에게 조교될대로 조교된 상태. 그렇기에 오랜만에 남주랑 섹스를 해도 전혀 느끼지 못함
그렇게 불완전연소로 섹스를 즐기던중 결국 버티지 못한 여주는 네토남에게 항복선언해버림
그렇게 삶이 정상으로 돌아온듯 보이는 장면.
남주는 아내랑 낳았다고 생각한 딸이랑 놀면서 잘 지내고 있다가.
최근들어 여주가 무언가 이상하다는걸 알아서 혼자 조사를 시작하다가
서서히 네토남과 야스한 여주의 흔적을 알게됨
그렇게 여주한테 쫒아갔는데 침실에서 네토남이랑 질펀하게 노콘야스 조지면서
사실 지금 딸이 남주 딸이 아니라 네토남 딸이것을 알게되며 생 질싸로 둘째 임신당하는걸 눈앞에서 직관.
여기서 남주의 마지막 선택에 따라서 탁란엔딩이나 이혼엔딩 둘중하나 선택
특징
여주 위주로 진행되며 선택지에 따라서 네토가능.(순애루트해봤자 남주 완전히 회복 안되는 찜찜한 엔딩임.)
단, 네토장면을 직접 보진 못함
남주시점으로 변환됐을때 그 흔적을 일부 볼 수 있으나 대놓고는 안보여줌(실루엣처리나 남주가 충분히 모를 정도로 애매모호하게 묘사됨)
이후 조사를 통해 완전한 네토장면이 서서히 해금됨
해금될수록 여주의 감춰진 진짜 에로스탯 해금
돌림빵 없음. 네토남 1인. 네토남 스팩은 네토당하는게 개연성있을 정도로 남주보다 뛰어난 스팩으로(엄청나게 격차가 나진 않음)
이야 정말 꼴리는 설정이네요 제가 직접 만들지는 않을테니 대신 만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