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좀 아쉬움 이겜 엔딩이 생각보다 많은데
있었으면 하는 엔딩은 꼭 없고
엔딩 이벤트도 스탠딩이랑 텍스트 위주라 너무 아쉬움
헤그이 마을 엔딩은 임산부가 된 주인공한테 노인네들 보삺피러 가라고 하는데 정작 그부분은 안보여주고
텍스트로 던전에서 여자를 봤다고 한다 끝..
메이든 교단 오토는 세뇌 성공한것치곤 엔딩도 없고
고블린 부기의 신부가 되는것도 딱히 엔딩 없고
아인 세뇌 당해서 고블린마을에서 고블린의 괴뢰가 되어도 딱히 엔딩 없고
그냥 음란해지면 진엔딩후 후일담에서 마을 밖에서 혼자 사는중에 헤메이던 도적놈들 만나고
무슨짓 당할줄 알고 기대하며 집안으로 초대후에 화면 암전되고 물건이 부서지는 소리와 옷이 찢어지는 소리가 나며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나면서 끝인데
그냥 야스씬 하나 박아줘도 되지 않았을까 싶더라..
헤이그 마을도 시발... 하 보테배 야스..
그 외에는 오랜만에 rpg요소가 제대로된 게임을 해서 존나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