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이긴 하지만 엄연한 질문이니까 질문탭
제목 그대로 다른 사람들은 그 취향이 좋다! 라고 느끼게 된 계기가 뭔지 궁금함!
게임이라던가, AV라던가? 호기심에 그걸 계속 찾아보다가 깊이 빠져버린 케이스도 있을 거고
나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우연히 하게 됐던 면간겜(뭔지 이젠 기억도 안 남, 오사케리스마냥 고전겜이었던 거 같음)에서 비롯됨
자고 있을 때 깨지 않도록 살살 하는 그 쫄깃함과, 안에 싸질러버렸지만 다음 날에도 얼핏얼핏 알아차리지 못 하는 그 배덕감이 너무 뇌리에 박혀버림 ..
자연스럽게 이런 장르가 더 없나? 하고 찾아보고.. 빠져들고.. 정말로 면간 + 질싸에 꽂혀버리게 됨
그러다보니 실생활에서까지 면간을 너무 좋아하게 돼버렸고, AV를 볼 때도 면간이면 호다닥 달려가서 어떻게든 소장까지 하려 함 ..
이거 진짜 중증인게 찾기 전까지는 빼려고도 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