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추벌떡벌떡 개씹씹씹고퀄리티 도트인데 맵이 개쓸데없이 넓다
퀄리티도 좋고 재미있게 했지만 팬티를 벗진 않음 뭔가 뭔가임
앵그리버드라는 검중된 방식의 게임인데 도트도 매우 잘 만듦
근데 사정씬이 너무 날림이라 팬티는 안벗고 게임만 함
개발자의 몸매를 그대로 캐릭터로 만든 주인공이 몬스터들한테 따먹히는게임
sd지만 개또라이급퀄리티에 매우 꼴림
후속작 개발중
펨돔 인형 로봇 인외 복유 페도 누나 하여튼 개발자 취향 다 때려박은 퍼즐 메트로베니아 게임
갠취는 성당이랑 인형의 집
여경 유령 강시 3편함
110엔이라는 과자도 못사먹는 가격에 파는 박리다매형 게임호소 움짤재생기 하지만 꼴렸죠?
강시는 3배 비싼 330엔인데 분량도 3배 퀄리티는 1.5배 급
딸롱도르
딸롱도르 2
summer 여름의 14일도 비슷한 느낌인데 여주가 둘이라 오히려 집중안되는 느낌
노가다 심하고 스토리랄것도 없는 도트꼴렸도르 야겜
여주보다 공원 파랑새녀가 더 꼴린다
ntr 전설류 금태양이 이세계가서 따먹고다니는 게임
노가다가 심하진 않고 도트 퀄리티도 좋음
본편 처음보고 퀄리티 좋다고 생각했는데 온천갔다 오니까 본편 퀄리티가 안좋아보임 대체 온천 만들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여주보다 온천에서 본 똥머리녀가 더 꼴린다
여주가 셋인데 목소리가 다 똑같아서 고추가 죽는다 그런데 설정에서 음성 볼륨을 조절 못한다 왜 그랬을까
여주보다 위층 사는 보추가 더 꼴린다
맛있는데 양은 적고 사러가기엔 너무 먼 과자같은 게임
맛있는데 양은 적고 사러가기엔 너무 먼 과자같은 게임 2
근데 ㅅㅂ 퍼리보추는 선넘었지
드문드문 보이는 귀신이 쇼타따먹는 술래잡기 게임의 아마도 시초?
퀄리티 좋은 예열용 게임
근데 개발자 죽음?
개씨발똥퍼후타도트장인 나마코대폭발이 일러 담당으로 참여한 뱀서류 게임
나마코 몸값이 비싸서인지 떡신 분량은 쥐똥만하지만 게임이 재미있으니 아무렴 상관없음
특정 템 조합이 너무 사기인건 좀 아쉽다
낮에는 러닝 존나뛰고 밤에는 빨간머리 여주를 신비한 카메라로 면간하는 게임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수 있음
조작감과 꼴림이 반비례하는 몬스터 료나겜
차기작은 3D라고함
컨셉 진짜 마음에 드는데 하필 도트가 나랑 안맞아서 너무 아쉬웠던 게임
게임이라기보단 애니재생기
SD만 나오지만 분량도 넉넉하고 퀄리티도 수준급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이제 님들도 추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