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서클도 얼마 안남았네요.
고문 요소가 좀 있어서 괜찮았던 작품이였습니다. 근데 여기 서클은 제발 대본좀 같이 주면 좋을텐데...
저 말의 뜻은.. 이번 번역에도 의역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추가로 의역의 농도가 쌘건 ( 의역 ) 이라고 따로 표기해 두었고 오역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 오역 ) 이라고 표시 해놨습니다.
아래는 줄거리 및 결말입니다.
줄거리 : 왕국의 기사단장인 피냐는 제국과의 전쟁에서 제국의 군단장한테 포로로 잡히게 됩니다.
자신을 붙잡은 제국의 군단장은 알고보니 자신의 어릴적 소꿉친구였고.. 반가움도 잠시..
옛날의 모습은 사라진 채 자신을 심문하는 군단장의 어두운 면만 있는걸 보고 절망하게 되며, 그냥 죽이라고 하지만
남주는 심문을 계기로 지가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여주를 굴복 시키는 내용입니다.
이것저것 고문을 다 당한뒤 남주한테 처녀를 따이게 되고 그 과정에서 뭐 굴복 선언이나 이것저것이 몰래 영상으로 촬영 됐다는걸
알게됩니다. ( 영상 촬영도 있을정도면 중세시대가 맞나..? )
결국 그 찍힌 영상이 자신이 있었던 왕국에 뿌려지게 된다는 얘기를 듣고 완전히 절망하게 됩니다.
남주는 오갈데 없어진 여주에게 자신의 펫이 되라하며.. 여주는 그대로 굴복하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왕국의 사람이 몰래 제국의 병사로 위장해서 피나를 구출하러 오지만
거기에는 병사들의 성욕을 빼주고 있는 피나를 보게 됩니다.
병사와 만난 피나는 너무 늦었다며 남주의 펫으로 살아갈테니 돌아가라고 합니다.
결말을 겁나 축약해서 스킵된 얘기도 많은 점 알아주십셔..
PS. 이번 자막은 이전처럼 기번으로 토대를 잡았는데.. 기계가 맛탱이가 간건지 한번씩 싱크가 살짝 느린 부분들이 있습니다.
감안해주십셔.. 자막 이상한건 언제나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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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 일요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