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머타임 사가 - Summertime Saga
2D이고, 터치 진행 방식
그림체가 괜찮고, 캐릭터가 무지 많아 분량도 엄청남
특히 서양 게임답지 않게 엔딩도 난 게임으로 기억
다만 캐릭터가 많다보니 좀 좆같은 캐릭도 많고,
버그도 엄청나게 많아서 휠 돌리기를 애용했던 기억이 있음 ㅋㅋ;
개인적으론 되게 재밌게 했고, 안해봤으면 해보는 거 추천
나디아의 보물 - Treasure of Nadia
3d이고, 이것도 분량 존나 많았던 걸로 기억
이것도 캐릭터 좀 많고, 재밌게 했던 기억은 있는데
3d 서양 게임 특유의 와꾸가 있어서 하면서 계속 신경 쓰였던 기억이 있음 ㅋㅋ;
진짜 어지간하면 와꾸 보고 거를 게임인데 평 좋아서 함 했다가 재밌게 했음
근데 하다가 군대가서 엔딩을 못봤던 걸로 기억
taffy tales
2d이고, 이것도 썸머타임사가 마냥 터치 진행 방식으로 기억함
그림체가 매우 취향이었고, 캐릭터들도 다들 괜찮았음
근데 중간에 갑자기 ntr루트 넣는다고 업뎃 느려지고,
게임 중간중간 스토리가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고 해서
좋으면서도 좀 좆같았던 기억이 있음
쉘터 - S.H.E.L.T.E.R.
2d, 이것도 터치 진행 방식
그림체 좋은데 이건 서양 특유의 느낌이 강해서 취향 좀 탈듯
근데 내 기억에 급 완결?이었나 갑자기 업뎃 끝난 걸로 기억함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 - Once in a life time
3d인데 그냥 스토리 따라가는 느낌의 게임으로 기억함
이터넘 제작사 전작으로 아는데 진짜 재밌게 했었음
서양식 유머가 많이 나오는데 막 재밌진 않아도 거슬리진 않았고
그냥 스토리 자체가 괜찮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을 매우 잘 뽑았음
이건 강추
개인적으로 입문으론 섬머타임사가, 원인라 추천함
나디아는 와꾸가 벽이고, taffy tales는 스토리 진행이 좀 좆이기 때문
물론 이 게임들 한지도 3~4년은 된 것 같아서 부정확한 부분이 많으니
관심 있으면 직접 해보는 거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