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에 올라온 첫기사가 23년6월인데오늘 올라온 내용보면 아마 내년중순으로 예상하니까거의 3년채워서 제작한다는 얘기인데물론 1인서클에다 퀄리티랑 완성도 감안하면 감지덕지고 그 3년도 넘겨가면서 연기하는 온갖 서클들 생각하면 불만가질수도 없겠지만 기대감이 너무 큰상태로 3년을 기다리는 건 진짜 쉬운 일이 아니네아니면 반대로 생각해서 지금 그 3년중에 거의 2년반을 채웠으니 얼마 안남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