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차를 기다리는 장면 or 전차 안에서 짝남을 보던 장면으로 시작하는 걸로 기억함
여주가 항상 훔쳐보면서 짝사랑하는 짝남이 있는데 용기가 안 나서 고백을 못 하고 있다가 치한을 당하고
치한 당하면서 그 아저씨들에게 고백할 용기를 얻고 마지막 정거장에 도착하게 된 뒤 짝남에게 그 상태로 고백을 갈김
짝남이 치녀라고 소리치면서 도망가면서 끝남
옛날 헬븐 지식인에 물어봐도 못 찾았던 작품인데
연차가 조금 된 작품 13~16년도?
히토미 예전에 한번 싹 뒤졌을 때도 안 보이던데 혹시나 하고 적어봄
그림체가 꽤 괜찮았었는데 이거 진짜 아무도 모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