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이미지번역 받고 묵혀뒀던 미아 짱은 엣찌한 무녀님 후기입니다
'야'겜 : 3/5
눈 표현도 없는 모브캐 다운 캐릭터 디자인이지만 언발란스한 저태이랑 빵디로 꼴림력을 커버했다
오하라미사마나 아이낳는섬의 스토리와 비슷하게 깡촌에서 마을 남자들의 성욕을 채워야하는 스토리라 다른 선택지는 없지만 오하라미사마처럼 배나오고 생식경쟁에서 밀려 도태된 추남캐릭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음. 만약에 마을남자 캐디가 좀더 구체적으로 묘사되었다면 있었을 불쾌감이 없어서 이 점은 높이사고 싶다
야'겜' : 1/5
누키케처럼 그냥 마을에서 성처리하는거 보기만 하면된다. 선택지도 따로 없고 그냥 집에서 촌장 집까지 가면서 마을 남자들에게 말걸고 성처리 당하는거 감상하면 되는 게임이지만 그 흔한 오토버튼 하나 안 달려있다. 급하게 뽑으려 한 게임이지만 오히려 비는 손이 없어서 게임을 킨 목적이 아쉬웠다.
집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회상방으로 갈 수 있고 엔딩 보지 않아도 바로 전개방 스위치를 누를 수 있는 점은 좋았다
총평 : 2/5
흔해빠진 스토리이지만 시골깡촌에 다른게임에서는 모브캐가 되는 캐릭터 디자인이 꼴림력을 더했다.
다만 한발 뽑으려하는 야겜의 목적에는 부합해보인다...
엔딩 다 보고 하드 저장공간 확보를 위해 완전제거형에 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