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중에서도 뭔가 간질 간질하고 풋풋한 느낌이 드는 게 좋은데,
예시를 들어보자면
게임중에선 6월의 너와 나(제일 처음 나오는 애만 봤을 때, 많이 쳐줘도 두 번째까지[안 고른 애들은 친구들이 가져가서 좀 감점])
동인지 중에선 아싸끼리 사귀기 전에 가장 야하다 (Doji Ro)
위에 예시같은 게임이나, 동인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여담이지만 최대한 NTR이나 하렘 요소는 빠졌으면 하는데,
NTR이 맛있는 장르가 될 수 있다는 건 알지만 그건 태그가 있으니까...!
그 외에 다른 건 괜찮을 듯 함(스캇이나 고어, 료나 빼고 에초에 풋풋한 순애에 이런 내용이 끼겠나 싶지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