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릴리안 일러도 너무 예쁘고 심붕이들이 너도나도 극찬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 놈의 고어 요소 땜에 엄두를 못 내다가 오늘 눈 딱 감고 해봤는데 ㄹㅇ 갓겜 맞네
야겜 처음으로 해본게 알프스랑 위험한 숲인데 그거랑 조작방식은 비슷하면서 볼륨이나 게임성이 비교불가 수준으로 재밌더라
다른 겜들은 하다가 막히면 공략 보게 되던데, 이건 게임 자체가 그냥 재밌어서 노공략으로 7-8시간 동안 쭉 달린듯
요몽원 이후로 이렇게 몰입해서 겜 플레이한건 첨인데 왜 그렇게 극찬 박히는지 이해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