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323899 이웃집 사모님이 원하는 건 어쩌고 이것만 좀 할만했고...
근데 이것도 한국어 번역이 개거지같이 오류 뿜더니 아예 세이브가 한글로는 불러와지지 않는 좆버그가 있어서 영문으로 하느라 반대로 몰입했던 것 같고....(이 게임 덕분에 자궁이 영어로 뭔지 알게 됐어요!!) 게임 진행 방식은 똥겜이 따로 없드라
굳이 없어도 되니까 망정이지 난 다 깬 아직도 총겜 4렙 여는 레이저 건 얻는 방법을 모르겠음....
심지어 곡괭이 등등 업글하는 junk는 입수 수단이 공원에서 랜덤하게 나오는 새 잡는 미니겜뿐이란 것이 말이 되나 싶다...
일러 1장으로 퉁치는 거랑 왜 굳이 모델을 캡쳐해서 보여주는지 모를 h씬도 많았고
메인퀘에 ???로 남겨져 있어서 이건 조건이 뭔가 엄청 돌아다녔는데 알고보니 순애/복수 루트 각각 할 수 있는 메인퀘가 서로 ???로 남아있는 거라든지...
돌이켜볼수록 제작자가 머저리라 욕밖에 안나왔는데 이게 요 한달쯤 최고 아웃풋인듯...
'겜'만으로 치면 메시아 오브 로리타인가 뭔가 이것이 많이 할만했는데 시발 진짜루 "니가 생각하는 페도는 사실 헤베필리아 정도로 불러야 한다고!" 떠오르게 될 만큼 통나무라 오히려 몰입을 깼음....
보통 페도물은 어린 아이의 통통한 젖살을 좋아하는 타입이 대다수인데 꺾으면 부러지지 않을까 싶은 말라 비틀어진 팔모가지를 좋아하는 놈이 만든 타입이라...
특히 가슴은 큰데 엉덩이는 통나무인 체형은 진짜 차라리 다 통나무일 때가 낫다 싶을 정도로 에바였음....
생존겜도 3갠가 나왔었는데 할만해도 다 얼리억세스거나 게임이 좀 에바였고 좀 그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