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L은 전부 타락순애로 볼수있지않을까
결국 타락시켜서 순애를 하는거잖아
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떨어트려서 날 좋아하게 만들어도 순애가 아닐까
그러면 순애의 의미가 너무 퇴색되나
그냥 타락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순애를 내포하는건가
까지 생각하다가 떠오른게
올바른 순애 + 타락은 서로 호감이 있는 상황에서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걸 지칭하는게 가장 정확한 것 같음
Ex) 응석받이
여주가 남주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에서
남주가 먼저 뭘 요구하거나 각종 행위를 통해 여주가 점점 몸과 마음을 내주게되고 끝까지 허락하는
물론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그게 단어의 뜻으로 정의가 되는건 아니지만
그냥 생각을 좀 해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