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스토리와 야한 요소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당위성이 충분함
주인공이 처음엔 거부감을 가지다가 점점 쾌락에 빠짐
그 와중에 스토리도 막 그렇게 나쁘지 않음
의상이 다양함. 특정 상황에서만 입을 수 있거나 특정 이벤트에서 한번만 입는 의상이 있어도 그 수가 너무 다양해서 넘어가게 됨
난 진짜 이 게임 재밌게 했어
야짤탭인 이유는 첫번째 짤 보니까 찌찌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