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으로는 이 정도가 제일 가성비인거 같은데 어차피 다 쓸거에 추세 봐서는 시간 지나서 내릴 거라는 보장이 없는데 그 돈이면 더 써서 큰 용량 노리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아른거림
아 진짜 그돈씨 하면서 용량 챙기는 게 더 나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