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일3딸 매주하시고 야겜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소미 소프트갔다가 질문탭에서 깡계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질삭튀한 뒤 차단문의게시판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갱차 당해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깡계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