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키의 도주 후, 야스부의 진실이 밝혀져 공론화되는 바람에 서클이 해제된 야스부의 4인방은 4주간의 사회봉사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사회봉사를 하던 도중 그들에게 이메일로 어떠한 영상이 도착했고, 사회봉사 시간이 끝난 후 숙소로 돌아가 영상을 틀어보았다, 거기에는... 자신들이 범하려고 했었던 미사키의 모습이 보였다.
"아... 오랜만이네요 여러분들, 저에요 미사키, 원래 그 부에 들어가려고 했었던... 그때 환영회 못가서 죄송했어요, 실은 갑작스럽게... 토모군이 다니는 대학교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래서 급히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미사키가 갑자기 도망친 이유를 듣자 4인방은 분노했다, 지금 당장 어디에 있는지 알면 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그래도 일단 미사키의 말을 계속 들어보기로 했다.
"미안해요... 여러분들이 준비한 환영회에 못 가서. 그리고.... 그 대학교와 여러분들의 서클에 못 돌아가게 되서... 그것에 대해 사과하려고 토모군이랑 이 영상을 찍게 되었어요..."
이내 카메라 쪽에서 어느 한 잘생긴 대학생 한명이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저 대학생이 토모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 토모는 미사키의 캐미솔을 위로 올리고 분홍색 브라를 아래로 젖힌 후, 치마를 위로 올린 후, 그녀가 신던 팬티 스타킹의 그곳 부분을 살짝 찢어준 후 다시 카메라 쪽으로 돌아갔고, 이내 미사키는 팬티를 젖히며 말을 이어나갔다.
"여러분들이 이런 걸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 영상을 찍어 보내려구요...// 저와 토모의 섹스 영상을."
그 말에 4인방은 경악했다, 저 방식은 분명 자신들이 즐겨쓰는 것인데... 그걸 미사키가, 그것도 자신의 남친과 순애 염장을 지르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였다!
그러거나 말거나, 영상은 계속 이어졌고, 이내 미사키는 그대로 자신의 가슴을 잡고, 그곳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잘.../// 찍고 있지...//? 어때....///?"
"응, 진짜 아름다워 미사키."
"잘 찍어주고... 잘 봐줘....///"
자위를 하면서 찍고있는 토모하고 염장을 지르는 모습에 4인방은 분노를 느끼면서도 자위를 하고있는 미사키의 모습에서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미사키는 이내 서서히 젖어오는 자신의 그곳을 보여주었다.
"보고 계시나요...// 지금 토모군이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까지 젖어오고 있어요...///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이내 자신의 그곳을 벌려 보여주자, 이내 토모의 손이 미사키의 그곳에 삽입되었다.
"아/// 토모군...///"
"계속 벌리고 있어, 내가 이어서 할게."
그렇게 토모가 손가락을 쑤시면서 애액이 점점 더 세어나오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내 미사키가 가슴을 만지는 걸 멈추자, 토모가 이어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동시에 점점 미사키가 갈 것 같은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아아.../// 자...잘봐주세요...// 제가 가버리는 모습을...// 아앗...아앗.../// 아아아아앗////!"
그렇게 엄청난 표정을 지으며 애액을 뿜는 그녀의 모습, 솔직히 환영회 마다 자신들이 따먹었던 저런 걸 잘 보여준 적이 없었다.
"괴...굉장했어.../// 토모군.../// 이전보다 더....///"
"기분 좋아서 다행이다, 자 그럼..."
"응...// 이제 내 차례지...//?"
미사키의 말에 토모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페니스를 꺼내며 미사키의 발 밑에 댔다,이내 미사키는 토모의 페니스를 발로 건들고 쓰다듬었다.
"기분 좋지..///? 내 스타킹과 구두의 감촉....///"
"기분좋은게 당연하지, 특히 네 스타킹을 신은 다리는...// 진짜로 아름답다고...//"
"헤헤.../// 그러면 앞으로 자주 갈아 신어야겠네...//?"
풋잡하면서도 염장질하는 장면에 4인방들은 부들부들 떨었다, 자신들은 술취하게 만들 뿐더러 증거 남기면 않되서 옷벗기고 하는 식이라 저런 것은 못하고 하다못해 가기 직전까지만 애무하는 것에 그치는데, 저 둘은 염장질까지 하면서 자신들을 놀리고 있었다.
"토모군...// 어쩔레...//? 이대로 가고 싶어...///? 아니면 바로 할거야///?"
"그야 당연하잖아."
이내 토모는 일어서더니, 미사키를 뒤에서 들고는 양다리를 받치듯이 그 상태에서 삽입할 준비를 했다, 4인방은 그걸 보고 알았다, 저건 자신들도 몇번 했었으나 만취+실신 상태에서 한거라 그닥 재미를 못봤던... 역입위 자세!
"자...// 잘봐주세요.../// 저와 토모군의..../// 섹스를...///"
"잘 봐두라고."
이내 그대로 서서히 미사키의 그곳에 토모는 천천히 자신의 것을 삽입했다.
"아아아아아앙.../// 들어왔어.../// 토모군의 것이 깊이 들어왔어어어어.../// 아프지만.../// 기분 좋아아...///"
동시에 토모의 자지 틈으로 보이는 미사키의 처녀혈(토모의 친구가 만든 약을 먹었다), 그걸 본 4인방은 엄청나게 이를 갈았다, 순애 염장질도 모자라서 첫경험을 토모에게 넘겨주는 장면까지 완전 자신들을 놀리거나 다름 없었기에,
하지만 몸은 어느샌가 자위를 하고 있었다, 자신의 것을 손으로 비비고 그러면서 지금 토모와 미사키의 섹스를 반찬 삼아서 자위를 하고 있었다.
"보,보고 계시나요.../// 서클 4인방 분들...// 지금 저....// 제 토모군과 제대로.../// 즐기고 있어요.../// 한 적도 없는여러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렇게 토모군과 하는게 더 기분이 좋아요...///"
이제는 대놓고 자신들을 놀리는 듯한 말을 하는 모습에 이를 갈면서도 에로한 미사키의 모습은 그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영상만으로도 그야말로 이를 갈면서도 자위를 할정도로 에로했다.
"토모군.../// 지금의 영상 잘 찍히고 있을까....///? 확실히 찍히면 좋겠어.../// 너와 하는 것에 내가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확실히 찍히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자, 잘봐주세요.../// 저와 토모군이... 섹스하는 거.../// 끝까지...///"
뭔가 입장이 반대된 것 같은 느낌... 본래 자신들이 저 영상 속에서 미사키를 범해야하고, 저 토모가 그걸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입장이어야 했다, 그런데...
"아앗.../// 토모군.../// 기분 좋아.../// 이 자세... 깊숙히 들어가서...// 너의 것이 내 안 깊숙히 들어오고 있어...///"
"그놈들 영상에서 나온 걸 처음 시도한 건데, 마음에 들었구나."
"응.../// 토모군의 것이 더 깊이 들어오니까.../// 정말..../// 깊숙히 들어와서 기분이 좋아...///"
"그렇구나, 솔직히 그놈들 영상에서는 그놈들이냐 여자 쪽이나... 그렇게 기분 좋아보이지 않았던데."
토모의 말에 속으로는 태클을 걸고 싶은 4명, 그야 그럴 수밖에!! 자신들이 했을 때는 여자는 만취+방전 상태였으니까!!
"저기...// 토모군... 이거 다하고 다른.../// 자세들도 하자..../// 아직 나 계속할 수 있으니까...///"
"당연히 계속해야지."
둘의 계속 하겠다는 염장질에 4인방은 말그대로 미칠 지경이었다, 당장이라도 저 역입위 하나만으로도 이를 갈 정도의 분노와 동시에 한발을 뺄 정도의 흥분을 동시에 느낄 지경이었으니...
"그럼... 첫 발, 내보낼게...!"
"아앗...// 간다.../// 간다아아앗....//!!"
그대로 토모가 안쪽에 사정함과 동시에 절정에 이르는 표정을 지으며 미사키는 가버렸고, 동시에 4인방도 분노섞인 한발을 뽑아버렸다.
"굉장해에에...// 토모군의 것으로 안쪽이 꽉 채워졌어어....///"
한번 가버린 후, 절정에 이르른 미사키의 표정에서 4인방은 묘한 분노를 느꼈다, 지금까지 자신들이 범해온 여자들은 저런 묘한 욕정이 셈솟게하는 표정을 지은 적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보...보이시나요...// 제 이곳에 흐르는 토모군의 정액....// 잘 봐주세요.../// 토모군은 이렇게 잔뜩 내보내고도.../// 팔팔해요....///"
"말로만 하면 모르지, 제대로 보여주자, 미사키."
"응...//!"
또 계속 이어갈거라는 말에 4인방은 영상을 종료시키려 했으나, 종료시킬 세도 없이 다음 체위로 이어졌고 남성의 본능은 그걸 계속 보게 만들었다. 끌틈도 없이, 체위는 쉴틈없이 이어졌다.
"아아아아앙...// 측면으로 박는 거 기분 좋아아아아.../// 계속해서 박아줘어어어.../// 토모군...///!"
"아앗...//아앗...// 굉장해.../// 토모군의 몸이 바짝 밀착 해서 더 기분이 좋아....///!"
"토모군과 마주하면서 하니까.../// 더 흥분되고 기분좋아아아...///"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박히는 것도..../// 너무 좋아아아아아///!"
이렇게 이어지는 순애 염장 섹스 퍼레이드, 4인방은 저 영상을 보며 도데체 몇번이나 뽑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수도 없이 자위를 했다, 이를 가는 것도 서서히 포기하고 마지막 체위인 정상위를 보고 있었다.
"서클 4인방 분들.../// 이 체위가 마지막이네요.../// 저와 토모의 섹스 영상.... 마음에 드셨나요...///?"
토모와 정상위를 하면서 영상 바깥의 4인방에게 말을 걸 듯이 말하는 미사키.
"저는 보시다싶이... 지금 토모군하고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그러니까.../// 이 영상을 보면서 아쉬움이 달래졌으면 좋겠어요...///"
"두번 다시 만날 일은 없고.../// 다신 만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 덕분에 토모군과 더욱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이 영상은...// 그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 생각해주세요...///"
이제는 감사인지 조롱인지 모를 미사키의 말을 마지막으로 토모는 마지막 한발을 날릴 준비를 했다.
"자.... 마지막 한방 간다...!!"
"응... 토모군...//좋아.../// 진짜 좋아아아아...///!!"
그렇게 마지막 체위가 끝나자마자, 4인방도 마지막 한발을 빼버리며 그대로 넉아웃되어버렸다, 결국 저 순애염장 섹스 영상을 끝까지 보았다는 분노와, 그리고 묘한 흥분이라는 상반되는 감정을 느끼며.
"최고로...// 기분좋았어...// 토모군...///"
그 장면을 마지막으로 영상이 종료 되었고, 4인방은 주위에 자신들이 싸지른 정액들을 보고는 그 자리에서 현타가 왔다, 이런게 역지사지라는 것을 깨닫고는 결국 자신들이 싸지른 정액들을 스스로 정리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영상을 보내고 난 후 토모와 미사키의 자취방에선.
"...저기 미사키, 이제 영상도 다찍어 보냈는데, 왜 계속 하는 거야?"
"그야~/// 나만 기분 좋았잖아...// 이번에는 토모군이 기분 좋을 차례라고오...///"
영상을 다 찍고 보내고 난 후에도 미사키는 이번에는 기승위 자세로 토모와 섹스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게다가아...// 이 체위만큼은 그 넷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으니까.../// 이건 토모군만을 위한 것이고...///"
"확실히... 그나저나 미사키, 네가 스스로 이 영상을 찍어 4인방에게 보내자고 먼저 말할 줄은 몰랐어."
"그 넷에게 보여주고 싶었거든...// 나와 너의 관계를.../// 확실히 못박아두고 싶었고오...///"
"흐음... 의외로 너 그런 거 하기 싫어할 줄 알았는데..."
"토모군도 신나게 찍었잖아...///"
"뭐, 그 넷에게 네가 나의 것이라는 걸 확실히 심어줬으니까, 그러면 지금찍는 건 소장용으로 해야겠다."
"응.../// 그렇지만 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해...///"
미사키의 말에 토모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대로 미사키의 허리놀림에 몸을 맡겼다, 솔직히 지금의 미사키의 모습만큼은... 나만의 것으로 해두고 싶다.
"아아아아.../// 기분 좋아.../// 토모군도 그렇지...//?"
"응, 지금 엄청 기분이 좋아."
"헤헤..../// 그러면 진짜 마지막 한발 내보내줘...///"
"원하는 대로."
그렇게 나는 진정으로 모아온 한발을 미사키의 안쪽에 전부 내보내주었다.
"아아아아아...// 정말 좋아아.../// 토모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