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휴식하는 동안 제 그림이 과도기에 진입했습니다.
명암의 개념에 대해 새로 알게 되면서 굉장히 헤메고 있어요.
그래서 무언가 목표를 두고 그리기 보다 실험용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동안 이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