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개그에서 시리어스로 꺾는 발상력이 대단하네
"부하의 전 갸루 아내와의 비밀 관계"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전 갸루였던 유부녀는 성야 속에서 두 번 NTR당한다"는 진짜 연출이 기가 막히네.
보통 이런 겜은 궁시렁거리면서 뻔히 이어질 스토리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 결말 나올 때까지 눈치도 못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