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시 노벨의 아내의 동면
아니 끝을 그렇게 애매하게 내놓고서 지금까지 다른 떡인지 그리면서 무시하는것을보면
구매했던 사람들 바보로 만드는데 특히 이 작가새퀴는 그 이유조차도 설명을 안해서 더욱 더 악질임...
Flieger라는 서클의 텐 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여성작가의 작품인데
여러가지로 유리멘탈이라는것과 저 작품을 발간하려했을때에 성폭행을 당했다는 일화도 SNS에 토로한것을보면
으음 어떨려나 사정이 딱한것은 알겠는데말이지 그래도 좀 결말은 확실하게 해줘야될거아냐
참고로 나 종이 책자와 DL 전부 구매했다고 좀 이건 너무한거 아니야?
그래 이거 게다가 떡인지 수납할수있게 여주인공이 그려진 클리어파일까지 구했다고 어떻게 할겨... ㅋㅋㅋ
아부리 살몬 서클(마구로 커피)의 오늘밤 남편의 상사에게 안기러갑니다
그래 나름 괜찮았어 근데 남편을 그렇게 멋있게 그렸으면서 남편이 복수하게할까싶었는데
이미 NTR이 까발려진 시점에서 무슨 의미가 있냐고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사적재제를 하면
남편이 쓰레기가 될것같다는것과 여주인공이 타락하게되면 그것 또한 쓰레기처럼 보일것같다고 설명하니
참 답없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아니 게다가 그 설명을 왜 다른 떡인지의 후기에서 봐야되는것인데 ㅋㅋㅋ
암튼 참 맘에 안드는 써클이야... 그래서 이건 괘씸해서 구매하지않았어
(물론 모자이크라서 내 기준에서 별로였던것도 한몫했지만말야)
혹시 네들은 이런 어이없는 결과물의 떡인지나 작가의 변명이나 무시(갑질)의 행태를 겪어본 작품이 있냐?
그리고 내가 여기에 올린 아키노 오로시 센세의 처녀작인 [동급생의 엄마] ㅋㅋㅋ
센세가 드디어 집필활동하고 계신댄다 ㅋㅋㅋ
센세의 Pixiv에서 보자면 보테배도 꽤나 잘 그리시는것을보면...
후속은 여주인공 유카리씨의 보테배 타락을 기대해봐도 되려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