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히토미에서 봤었으니 익헨에 있었던 걸텐데
익헨에서도 없어졌는지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더라...
대략 기억나는 내용이
ㅡ 배경은 뭔가 공중목욕탕 같은 곳
ㅡ 남주인공 혼자서 텅 빈 목욕탕에서 씻으려는데
ㅡ 왠 여자애가 뛰어다님
ㅡ 화풍때문인지 설정인지 부모따라 남탕에 따라올 연령대로는 안보였던것 같기도
ㅡ 여자애 왈 "아빠가 사우나에 들어가선 안나와서 심심해" (같은 느낌의 대사)
ㅡ 주인공이 "그럼 오빠가 놀아줄까?" ㅇㅈㄹ하면서
ㅡ 존나 물고빨고 씹즐맛뜯 하다가
ㅡ 질펀하게 함 싸 지르고 뒷정리를 하려는데
ㅡ 갑자기 사우나 문이 열리더니 무슨 문신어깨 형님들이 줄줄이 나오고
ㅡ 한 가운데 존나 야쿠자 두목 스타일의 선글라스? 아재가 걸어나오는데
ㅡ 그 상황에서 여자애가 정액 범벅인채로 "아빠다!" 하고 달려가면서 끝
이라는 골때리는 내용이었음ㅅㅂ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불확실하지만 뒷 표지?가 약간 피 튀긴 느낌에(야쿠자식 보복?)
같은 작가였는지는 헷갈리는데 다른 만화에서도 유사하게 존나 매콤한 인실좆 엔딩(좆을 좆대로 놀린 주인공의)이 대부분이었던거 같음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