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까지 걸리는 시간은 느긋하게 해도 2시간이 안걸림
일러가 거유 취향에 맞아서 좋았음 찌머크는 진작 뛰어넘은 터질것 같은 폭유랑 엉덩이 완벽한 임최몸인 메인 캐릭터 일라이자 외에도
6명의 꼴리는 서브여캐들, 시원한 질내사정 약간의 움떡에 신음더빙까지 분량은 짧지만 있을건 다 있는 작품이었음
굉장히 꼴리는 게임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쉬운점이 있는데
일단 여캐들 더빙 목소리가 나한테는 너무 굵게 느껴졌음
메인여캐 일라이자부터 서브여캐 대부분이 굵직한 목소리로 오호오옥오엑오아악 이래서 좀 과하다고 느껴짐
딱 크리스 정도가 마음에 드는 목소리인데 그 부분이 아쉬웠다
또 다른 한가지는 수정이나 임신 묘사가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졌음 주인공 목적이 씨받이 육노예 만들기가 목표라 계속 질싸를 때려박는데
서브 캐릭인 유부녀 한명만 수정 장면 살짝 보여주고 다른 서브캐릭터도 임신했다 글만 나오고 넘어가는게 약간 아쉬웠음 보테배나 출산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련 묘사가 조금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특히 메인 여캐인 일라이자가 수정되거나 임신하는 묘사가 없는게 상당히 아쉬웠음
이거 외에는 짧고 굵게 꼴리는 좋은 야겜이라고 생각함
재미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