솦부이들에게 여주물 추천작 받으면서 안 맞거나 힘들 수 있다 라는 말 듣고
추천작 해봤는데 역시나 딱히 안끌렸음...
근데 그 시기에 미친겜 언홀메 나오면서 완벽히 빠져듬
뭔가 그 기묘한 꼴림이 좋더라.
언홀메 하면서 그 성당 꼬맹이에게 처녀를 주려했는데
목욕탕 아재에게 따이고 나서는 그냥 개걸레 같이 키웠는데
그게 또 재밌었음ㅋㅋ
그리고 나서 드라곤 콩키스타 해봤는데 이건 진짜 고추 터질뻔해서 ㅈㅈ침
미친 장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