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시간 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후기 쪽으로 가야 할 것 같아서 후기로 탭 정함
(1층만 어설프게 뚫고 2층 하다가 뭔가 잘못된걸 느껴서 다시 시작함)
근데 저렇게 빡세도 계속 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서
숨 좀 돌리고 공략이랑 지도 좀 읽어본 다음에 다시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