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좀 살릴려고 하면 씨발 치료 안받겠다고 지랄 엠병을 떨어대고
치료사가 그냥 마약같은거 맞고 편하게 뒤지라고 향피우는건 좋다고 받아대고
주인공에게 붙어있는 감시관이란 년은 주인공 편은 안들어주고 시도때도없이 엥 니가 때부리고 있는거임 정신차리셈 ㅇㅈㄹ
하도 시달리다가 다때려치고 니가하셈 하고 ㅃㅃ 하려고 떠나려니까 갑자기 신파극 찍고있는대
감정선이 만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사이인대 이게 맞나....
나중가면 뭐 떡밥 다 풀어주면서 이해시켜주려고 하겠지만 초반 진행이 이게 맞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