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pg고 동료별 호감도 이벤트같은거 있고
스토리상 파티 고정이 아니라 동료영입 같은걸로 파티 본인이 직접 꾸릴수있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진행가능한 선형적이지않은 그런 정통 rpg느낌?
히로인이랑 결혼엔딩도 있는 그런 게임 없나요
약간 쯔꾸르의 본질에 충실한 느낌의 야겜?
떡신 퀄이 막 그리 안좋아도 괜찮고
야 보다 겜에 집중되면서도 히로인 디테일은 안놓친 그런류
근데 생각해보니 이럴거면 잘 만든 rpg에 19모드 까는게 낫나